청년층(19~34세) 번아웃 경험률
32.2%
성별·연령별 번아웃 경험률 (%)
여성
36.2%
남성
28.6%
25~29세 (전 연령대 중 최고)
34.8%
| 항목 | 값 |
|---|---|
| 여성 | 36.2% |
| 남성 | 28.6% |
| 25~29세 (전 연령대 중 최고) | 34.8% |
인사이트
조사 결과
국내 청년 10명 중 3명(32.2%)이 번아웃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는 여성(36.2%)이 남성(28.6%)보다 7.6%p 높았고, 연령별로는 취업 준비 스트레스가 몰리는 25~29세(34.8%)가 가장 높았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청년층의 삶 만족도는 OECD 회원국 중 31위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적으로도 비슷한 흐름이 확인됩니다. 딜로이트가 44개국 Z세대·밀레니얼 2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Gen Z and Millennial Survey'에서는 Z세대의 47%, 밀레니얼의 45%가 번아웃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두 세대 모두 '장기적인 재정 안정'(Z세대 44%)을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