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 중 잠재적 부정적 영향을 스스로 인지했다고 답한 지식근로자 비율
36%
생성형 AI 사용에 대한 지식근로자 인식 (n=319)
부정적 영향을 인지하지 못함
64%
잠재적 부정적 영향을 인지함
36%
| 항목 | 값 |
|---|---|
| 부정적 영향을 인지하지 못함 | 64% |
| 잠재적 부정적 영향을 인지함 | 36% |
인사이트
연구 배경
MIT 미디어랩이 2025년 6월 발표한 'Your Brain on ChatGPT' 연구는 18~39세 54명을 ChatGPT·검색엔진·AI 미사용 3개 그룹으로 나눠 에세이를 쓰게 하고, EEG(뇌파)로 인지 참여도를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ChatGPT를 사용한 그룹은 세 그룹 중 신경 참여도가 가장 낮았고, 기억 회상 능력도 가장 약했으며, 자신이 쓴 글에 대한 소유감도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설문 결과
같은 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카네기멜런대학교가 매주 AI 도구(ChatGPT, Copilot 등)를 사용하는 지식근로자 3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CHI 2025)에서는, AI에 대한 확신이 높을수록 비판적 사고에 들이는 노력이 줄어드는 경향이 확인됐습니다. 응답자의 36%(116명)는 AI 사용 과정에서 스스로 잠재적인 부정적 영향을 인지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두 연구 모두 'AI가 작업 속도는 높이지만, 그 과정에서 스스로 사고하는 노력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