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 비율
43%
연령대별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 비율
전체 평균
22.7%
청소년(10대)
43%
| 항목 | 값 |
|---|---|
| 전체 평균 | 22.7% |
| 청소년(10대) | 43% |
인사이트
5년 연속 개선됐지만, 청소년은 예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표한 '2025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서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의 과의존위험군 비율은 22.7%로, 2021년 이후 5년 연속 감소하며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10대 청소년의 위험군 비율은 43%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습니다.
숏폼과 생성형 AI가 새로운 변수
청소년 과의존 비율이 높게 유지되는 배경으로는 숏폼 콘텐츠의 확산,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의 등장, 생성형 AI 서비스의 확대가 꼽힙니다. 빠르고 자극적인 콘텐츠 소비 패턴이 이용 시간을 늘리고,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 조사 기관의 분석입니다.
